코리아링크(대표 박형철)는 최근 한국통신의 자회사인 한국통신진흥과 50억원 규모의 네트워크 장비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통신진흥의 이번 공사에서 코리아링크는 서버, 고속 데이터 전송장비 등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설치하게 되며 오는 3월 말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아링크는 지난해 한국통신 IDC, 한국산업은행, 군 전산망 등 대규모 네트워크 구축공사를 연이어 수주해 총 6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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