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격차(디바이드)라는 말을 싫어한다. 인터넷은 위대한 평등의 세계다. 그래서 디지털 격차라기보다는 디지털 평등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세계경제포럼에 참석중인 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세계판매 부분부사장 매스우드 재버는 인터넷은 평등한 존재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앞으로 기술이 발전할 부분에 대해 △무선과 음성인식 등의 리버레이팅(liberating) △뇌와 인간 질병 등을 연구하는 인간존재의 발견(discovery of human beings) △기업과 정부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자동화 부문 등 3개 분야로 전망하고 선은 이 모든 부문에 투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재버 부사장은 인터넷은 근로자가 직장에 가는 것이 아니라 직장이 사람들을 찾아가는 곳으로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며 이를 위해 선은 인도의 엔지니어들과 관계를 맺고 연구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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