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협력업체인 소프트윈(대표 서주석 http://www.softwin.co.kr)이 다음달 코스닥 등록을 계기로 솔루션 전문업체로 변신을 꾀한다.
이를 위해 최근 정보보안 및 망전환장치 솔루션인 「넷키퍼2000」을 자체 개발해 국내 보안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지식관리시스템(KMS) 및 터미널 솔루션 등 전사적 환경에서 필요한 솔루션들도 확보해 공급할 예정이다.
소프트윈은 자체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오라클코리아·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마이크로소프트·코코넛 등에서 기술경험을 쌓고 정보보안컨설팅포럼 운영위원, 인터넷보안기술포럼 운영위원 및 네트워크 분과 부위원장, 한국ASP산업컨소시엄의 자문 등으로 활동을 해 온 김태현씨를 이사로 새로 영입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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