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와 다산인터네트(대표 남민우)는 향후 차세대 인터넷 접속장비를 공동개발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공동마케팅을 추진하는 데 합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네오웨이브와 다산인터네트는 양사의 핵심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인터넷 접속장비 개발을 금년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 제품에 대한 본격적인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 마케팅을 펼칠 방침이다. 네오웨이브의 최두환 사장과 남민우 다산인터네트 사장은 제휴식을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