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최원식 http://www.symantec.com/region/kr)는 10일 디지털면역시스템을 구현한 「노턴 안티바이러스 기업용 7.5」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업체 전산시스템 내 바이러스 발견부터 백신 배포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디지털면역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이 제품을 이용하면 기업체 전산시스템에서 바이러스로 손상된 파일이나 감염이 의심스러운 파일이 발견되면 이를 시만텍 안티바이러스 연구소로 자동 전송시키고 시만텍 안티바이러스 연구소는 수작업 없이 자동으로 백신을 개발해 바이러스를 보고한 기업으로 다시 전송, 손상된 시스템을 복구시킬 수 있다.
이 제품은 윈도NT/2000 환경에서는 1대의 서버당 약 3000개의 클라이언트를 관리할 수 있으며 노벨 넷웨어 환경에서는 1대의 서버당 약 1000개의 클라이언트 관리가 가능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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