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아리마사가 국내 서버시장에 진출한다.
14일 대만 서버·주변기기 전문업체인 아리마사는 국내 주변기기에 이어 서버시장에 진출하기로 하고 국내총판으로 지유넷(대표 백상묵 http://wwwrioworks.net)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유넷은 이번 총판지정을 계기로 아리마사의 「리오웍스」서버인 모델 「R51110」 시스템과 「SDRCB」 주기판을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리마사는 노트북컴퓨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의 전문업체로 일본 노트북 제조업체의 주문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 일부 업체의 OEM도 담당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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