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업체인 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최헌규 http://www.daoudata.co.kr)은 소프트웨어 영업력 강화를 위해 PC방 전문 네트워크 업체인 청오이스테이션(대표 송유진·한승문), 게임 전문업체인 세고엔터테인먼트(대표 최역)와 잇따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다우데이타시스템은 이번 제휴로 청오이스테이션과 세고엔터테인먼트의 우수한 영업인력과 유통망을 활용, 신규시장 개척을 꾀할 수 있게 됐다. 또 청오이스테이션과 세고엔터테인먼트도 다우데이타시스템이 판매하는 마이크로소프트·어도비·오토데스크·안철수바이러스 제품 등을 취급할 수 있게 돼 제품군 다양화와 더불어 신규 소프트웨어 유통분야 진출이 가능해졌다.
청오이스테이션은 자본금이 44억원으로 전국에 8000여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 세고엔터테인먼트는 게임전문 유통업체로 560여개 유통점을 확보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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