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이규원·스포츠서울 편집1팀장)는 25일 「제6회 한국편집기자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발행된 전국 일간신문 지면을 대상으로 제목·레이아웃 등 총 6개 부문에 걸쳐 심사한 결과, 4개 부문에서 모두 10개의 수상작이 뽑혔다.
제목 부문에서는 본사 조휘광 기자의 「넉넉한 달빛 극장가도 풍년 더할 나위 없네」 외 2명이, 레이아웃 부문에서는 국민일보 김남중 기자의 「동양의 검객 세계의 허 찔렀다」 등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연말 「편집기자의 밤」 행사에 실시되며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제목 부문 △조휘광(전자신문) △안상영(강원일보) △한인섭(경향신문) 레이아웃 부문 △김남중(국민일보) △안충기(동아일보) △신징익(제주일보) △한철(대한매일) 지면혁신 부문 △이주엽(한국일보) △스포츠서울 편집부 뉴스밸류 부문 △서승원 외 2명(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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