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텔레콤(대표 김홍태 http://www.dream114.com)은 한국통신 선불전화카드 월드폰플러스카드 기능을 내장한 유선전화기 「플러스폰」을 출시했다.
이 전화기는 단말기안에 월드폰플러스카드 접속번호가 입력돼 있어 매번 카드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일반통화보다 최대 50% 싼 가격에 시내·시외·국제전화 및 이동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부가기능으로 최고 130명까지 전화번호를 저장하는 전자수첩기능, 수신자부담 080전화번호 자동연결기능 등이 있다.
전화기 구입시 1만원에 해당하는 무료통화서비스가 제공되며 이후에는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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