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라네트웍스코리아(대표 이상득)는 SK증권에 서비스품질보증장비인 「QoS웍스」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QoS웍스」는 T1, E1급망에서 사용하는 장비로 데이터트래픽의 실시간 자동분류기능 및 지능형 대역폭 할당기준관리, 트래픽관리기능, 스마트캐싱, 실시간 모니터링·리포트기능 등을 지원해 전체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한편 시타라네트웍스코리아는 영업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콤텍시스템외에 지맥스테크놀러지(구 동진시스템)와 데이타크래프트코리아를 새로운 협력업체로 선정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