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S와 휴대폰을 합친 일본의 이동전화 가입자가 8월 말 현재 6087만3900명으로 전달 말에 비해 1.1% 늘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라 일본의 이동전화 보급률은 48%로 높아졌다.
휴대폰 가입자는 NTT도코모의 인터넷접속 서비스인 「i모드」의 호조에 힘입어 전달 말에 비해 1.2% 증가한 550만200명으로 확대됐다.
PHS 가입자도 지속적인 데이터 통신 수요 강세를 배경으로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586만여명으로 늘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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