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씨엔씨(대표 고석주 http://www.sejoo.co.kr)는 인터넷폰 서비스 회사인 모아링크(대표 성현인 http://www.moalink.co.kr)와 인터넷폰 전화기인 「이지벨전화기」 판매 및 양사 보유기술 서비스 교환, 해외 진출시 파트너십 및 공동 마케팅 등 포괄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각사가 보유한 기술 및 서비스를 교환하고 모아링크는 세주씨엔씨의 이지벨전화기를 공급받아 자사 회원들을 중심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 양질의 초저가 유무선 및 국제전화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시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 마케팅도 전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세주씨엔씨의 인터넷폰은 헤드세트를 통해 인터넷폰을 사용했던 이용자들이 일반 전화를 쓰듯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일반전화 형태로 개발됐다.
인터넷폰 서비스 회사인 모아링크는 2000년 4월에 상장업체인 제일엔지니어링과 경동제약·현대창투 등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회사로 인터넷 전화와 전자상거래(EC)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웹투폰 서비스인 웹080서비스, 홈페이지에 원클릭 전화연결 서비스를 8월 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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