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용 RF모듈 생산업체인 마이크로통신(대표 박경민)은 27일 자사에 출자한 창투사 지분이 전체의 43.05%에 이른다고 밝혔다. 박경민 사장은 『프라임캐피탈 지분 20.30%, KTB네트워크 10.91%, KTB 투자조합 7.27%, 아이티벤처투자 4.57% 등 4개 창투사가 출자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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