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통신단말 제조업체인 유니모테크놀로지(대표 정일모 http://www.unimo.co.kr)가 TV드라마나 영화에 제품을 등장시키는 PPL(Product Placement) 홍보를 전략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SBS 창사 10주년 기념 드라마인 「경찰특공대」를 비롯해 오는 10월과 12월 개봉될 예정인 영화 「싸이렌」과 「리베라메」에 생활형 무전기 「프리토키(모델명 KSR1)」를 소품으로 협찬하고 있다. 영화제작사 선우프로덕션과 드림써치가 각각 제작하는 두 편의 영화는 소방관, SBS 드라마는 경찰들의 활약상을 그린 것으로 화면에 무전기가 자주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니모테크놀로지는 이번 PPL 홍보를 통해 건설현장, 공장 등에서 쓰이는 산업용 무전기에 비해 보급률이 저조한 생활형 무전기의 수요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
5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6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7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8
KT, 사람 업무 대신할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한다
-
9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10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