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은 1·4분기 192억원 매출에 240억원의 경상손실을 기록했으나 상반기 실적은 1050억원 매출에 560억원의 흑자가 예상된다고 11일 밝혔다.
이같은 실적호전은 2·4분기들어 매출이 급증하기 시작한데다 보유중인 유가증권관련 이익에 힘입은 것이며 현재 확보하고 있는 가용자금으로도 유동성은 충분하지만 추가수요에 대비, 보유 유가증권의 매각을 통해 차입금 축소 및 투자수익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메디슨은 설명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