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대표 정연동 http://www.kdn.com)이 e비즈니스 사업 추진의 하나로 사내벤처 육성에 적극 나선다.
이 회사는 사내에 별도 벤처플라자를 설립, 최근 실시한 벤처사업 아이디어 공모에서 선정된 3개의 벤처사업팀을 6월 안에 입주시킬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총 122건의 사내 제안 가운데 선정된 벤처아이템은 인터넷을 이용한 지리정보 사업과 차량운행정보서비스, 그리고 위성방송용 세트톱박스와 관련 포털 사업 등 총 3건이다.
한전KDN은 이들 벤처팀에 사무실 임차료 무상지원은 물론 자금·기술·인력·마케팅 등의 각종 경영지원을 하게 되며 사업추진 성과에 따라 급여, 인사고과 혜택과 추후 분사를 통한 창업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 회사는 지속적인 사내 벤처사업 육성을 위해 현재 2차 사내 아이디어 공모도 진행중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