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용자들은 인터넷 패션쇼핑몰에서 잡화나 단품의류를 중심으로 쇼핑 의사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금양통신(대표 김을재)의 패션쇼핑사업부인 이브클럽(http://www.eveclub.com)이 연세대와 공동으로 「인터넷과 의류환경」에 대해 300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응답자 중 64%가 패션의류를 인터넷으로 구입할 의향이 있고 특히 패션잡화나 단품에 대한 구입의사는 비교적 높은 수준인 94%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 패션상품의 인터넷 구입에 대해 「편리성과 가격」을 가장 큰 이유로 답했으며 고가의 브랜드 제품에 대한 구매의사가 저가제품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설문참가자 중 상거래경험자들은 생활용품, 패션잡화, 가전제품 순으로 구매 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