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M.com과 골드뱅크가 공동지분 출자방식으로 설립한 유무선인터넷 전자결제서비스 회사인 모빌리언스(대표 김진호)는 24일 18개 IT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 대상업체는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구 LG인터넷)·아이삼구·와와컴·드림라인·싸이버텍홀딩스·한국소프트텔레시스 등 총 18개 IT업체.
모빌리언스는 이번 제휴가 체결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해당업체에 대해 유무선 결제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로 모빌리언스는 유무선 인터넷 인프라·인터넷 쇼핑몰·인터넷 경매·PC통신·보안 솔루션·디지털 콘텐츠·전문 예약서비스 등 총 7개 부문에 대한 전자결제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
모빌리언스는 쇼핑몰 운영업체와 전문 디지털 콘텐츠 제공업체와의 제휴관계를 확대, 제휴업체 수를 올 9월까지 총 100여개 업체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