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휴대폰업체 노키아(http://www.nokia.com)가 휴대폰용 게임사업 강화에 나섰다.
인터넷뉴스 「ZD넷」에 따르면 노키아는 지난주 휴대폰용 게임을 위한 새 플랫폼을 발표하며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키아는 양방향 게임서비스를 지원하는 WAP 기반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올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노키아의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담당자인 그레이엄 스태퍼드는 『휴대폰은 더 이상 전화가 아니다』며 『2003년께는 노키아의 수익 중 30% 정도가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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