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조지 터너 http://www.mot.co.kr)가 휴대폰 새 브랜드 「V.(브이닷)」을 선보인다.
브이닷은 제품의 디자인·개발·마케팅에 걸쳐 패션 개념을 도입, 휴대폰이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의 한 부분임을 부각시켰다.
모토로라는 오는 15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브이닷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며 발표시점에 맞춰 이동전화단말기 브랜드 웹진(http://www.vdot.co.kr)을 개설하기로 했다. 모토로라는 브이닷을 기점으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브랜드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에 브이닷으로 출시될 신제품은 총 4개 기종으로 폴더형 V8260과 V8261, 플립형 V6060과 V6061 등이다. 이 제품들은 이달 중순 출시되며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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