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초고속 인터넷 장비업체 4사가 중국시장 진출을 타진한다.
크로스텍(대표 강주형 http://www.xrosstech.com), 한아시스템(대표 신동주 http://www.hanasys.co.kr), 스페이스사이버링크(대표 석한진 http://www.scyberlink.com), 맥시스템(대표 문승렬 http://www.mac.co.kr)은 오는 17일 중국 북경에서 신식산업부(정보산업부), 국가전자투자공사, 전신국 등 40여개 정부기관과 1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제품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들 4사는 기술 및 합작업무에 대한 토론회도 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중국통신공업총공사 국제합작부, 중국통신기재총공사, 신식산업부 전신관리국 등 중국내 주요 통신기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한중간 초고속 인터넷 관련제품 구매 및 합작의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크로스텍은 케이블모뎀, 한아시스템은 네트워크장비, 맥시스템은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모뎀, 스페이스사이버링크는 초고속DSL(VDSL)장비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