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을 통해 판매될 SW·콘텐츠 제품 243개가 최종 선정됐다.
정보통신부는 SW·콘텐츠 불법유통을 방지하고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우체국에서 판매될 SW·콘텐츠 243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판매될 제품은 엘엔아이소프트의 영한번역SW를 비롯해 한국인식기술 글눈 2000·소프트맥스 창세기전3 등 교육·사무·게임·유틸리티 제품 등이다.
정통부는 이 제품 외에도 주기적으로 평가·선정 작업을 거쳐 제품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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