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을 통해 판매될 SW·콘텐츠 제품 243개가 최종 선정됐다.
정보통신부는 SW·콘텐츠 불법유통을 방지하고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우체국에서 판매될 SW·콘텐츠 243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판매될 제품은 엘엔아이소프트의 영한번역SW를 비롯해 한국인식기술 글눈 2000·소프트맥스 창세기전3 등 교육·사무·게임·유틸리티 제품 등이다.
정통부는 이 제품 외에도 주기적으로 평가·선정 작업을 거쳐 제품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