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의 새 커널이 오는 7월께 발표될 예정이다.
리눅스의 창시자 토발즈 리누스는 최근 열린 리눅스 학술회의(콘퍼런스)에서 이 같이 발표했다. 새 커널은 다중프로세서를 지원, 서버의 성능을 현재보다 훨씬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집드라이브, 스캐너, 디지털카메라, 모뎀뿐 아니라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도 지원하고 있다.
리눅스의 새 커널은 당초 작년말 발표될 예정이었는데 계속 연기돼 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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