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국방부가 추진하는 「군인터넷 교육장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통신은 육해공 전군 대대급 이상 부대에 총 1618군데의 군 인터넷 교육장의 LAN 환경구축, PC 설치공사, 인터넷 전용망 구성 등 사업을 전담한다.
군인터넷 교육장에는 한국통신의 초고속전용회선이 설치되며 산간지역 등 전용회선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는 무궁화위성을 이용한 「초고속위성인터넷」을 지원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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