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은행장 신동철)이 16일 창립 17주년을 맞아 새로운 인터넷 홈페이지를 선보이고 20일부터는 독자 인터넷뱅킹서비스를 시행한다.
새로 선보이는 독자 인터넷뱅킹시스템은 해킹방지를 위해 보안업체인 이니텍의 최신 보안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용량을 대폭 증설한 자체 서버를 사용해 전송속도를 높였고 복잡한 인증서 발급 절차를 단 한번의 클릭으로 가능하게 했다.
한미은행은 또 이번 개편과 함께 인터넷 도메인(http://www.goodbank.com)을 변경했으며 독자 인터넷뱅킹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는 3개월동안 타행환 수수료를 면제해줄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