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BC방송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사이버공간의 「동굴생활」 실험을 시작했다.
ABC의 시사프로그램 「굿모닝아메리카」는 5일 지원자들 가운데 선발된 3명의 「동굴거주자들」이 외부와 인위적으로 격리된 아파트에서 오직 인터넷으로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포함해 필요한 것들을 구하고 직장 업무를 처리하며 오락을 즐기는 인터넷 생존게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들의 주거 공간은 사이버공간의 동굴과 같다는 뜻으로 「E-케이브(Cave)」라고 불리며 이 같은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사이버공간의 동굴거주자라는 의미로 「E-케이버(Caver)」로 지칭된다.
<뉴욕=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