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http://www.toshiba.co.jp)가 중국에서 PC용 브라운관(CRT) 생산을 본격화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이를 위해 도시바는 올해 안에 채홍집단공사(彩虹集團公司) 및 상하이영신채색현상관유한공사(上海永新彩色顯象管有限公司)와 제휴해 15인치형과 17인치형 CRT를 중국에서 집중 생산할 계획이다.
이번 중국 현지 생산 추진은 데스크톱 컴퓨터의 생산거점을 중국으로 옮겨 다른 관련 업체들보다 먼저 중국시장을 선점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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