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난해 7월 34명에 이어 2차로 중소기업분야 신지식인 16명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신지식인은 다음과 같다.
△이기남(삼지전자 대표이사) △권도균(이니텍 대표이사) △박상회(명인기계 대표이사) △유완영(아이엠알아이 회장) △황선건(가나공항산업 대표이사) △박정수(세협테크닉스 대표이사) △최성호(유니코스넷 대표이사) △김광육(현대건식용앙카 대표이사) △한영수(한영전자 대표이사) △이병설(아시아계전 대표이사) △이덕재(서봉물산 대표이사) △김윤식(신동에너콤 대표이사) △정인중(동방 이엔지 대표이사) △이문자(영동레저산업 대표이사) △천인자(일진종합통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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