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화상을 정확히 진단하는 초음파 스캐너가 개발되었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보도했다.
미국 어빈 캘리포니아대학 방사선과의 조이 존스 박사와 같은 대학 화상센터의 브루스 아차우어 박사가 개발한 이 화상 스캐너는 화상환자가 피부이식이 필요한지 여부를 의사가 정확히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 방송은 전했다.
새로 개발된 화상 스캐너는 화상환자 100명의 화상부위 500곳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피부이식이 반드시 필요한 부위를 정확히 잡아냈다.
브뤼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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