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인터넷관련 3개 업체가 웹기반 개인휴대단말기(PDA)사업에서 제휴, 중국서 내년부터 이 사업을 벌인다고 컴퓨터 전문뉴스 「컴퓨터커런츠」가 밝혔다.
전자상거래를 비롯해 인터넷 관련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베이징의 포링크가 주축이 되는 이번 사업에는 컴퓨터업체 레전드와 웹포털업체 통후와가 참여하게 된다.
3개사는 자세한 사항을 내년 1월초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링크는 독일의 두번째 증권거래소인 베를린 증권거래소로부터 최근 상장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