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장장치용 반도체 및 첨단 디지털 이미징 시스템 전문기업인 미국 오크테크놀로지(대표 손영권)와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포괄적 업무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오크테크놀로지사와 삼성전자는 반도체 코어 및 제반 기술에 이르는 두 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앞으로 디지털 이미징 및 CDRW 드라이브와 DVD롬 드라이브와 같은 광저장장치 분야에서 제품 개발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오크테크놀로지의 「OTI 9790」 CDRW 컨트롤러 기술을 이용해 광스토리지 제품을 개발을 추진하게 되며 오크테크놀로지는 삼성전자가 내부용으로 개발한 「PRML(Partial Response Maximum Likehood) 판독채널」 및 「RFAmp」 기술을 서로 사용하게 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