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장장치용 반도체 및 첨단 디지털 이미징 시스템 전문기업인 미국 오크테크놀로지(대표 손영권)와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포괄적 업무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오크테크놀로지사와 삼성전자는 반도체 코어 및 제반 기술에 이르는 두 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앞으로 디지털 이미징 및 CDRW 드라이브와 DVD롬 드라이브와 같은 광저장장치 분야에서 제품 개발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오크테크놀로지의 「OTI 9790」 CDRW 컨트롤러 기술을 이용해 광스토리지 제품을 개발을 추진하게 되며 오크테크놀로지는 삼성전자가 내부용으로 개발한 「PRML(Partial Response Maximum Likehood) 판독채널」 및 「RFAmp」 기술을 서로 사용하게 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3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4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5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6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7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8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
9
“AX 시대, 대학 교육 구조적 재설계 시급”
-
10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