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김한태)는 본사가 자사 프로그램사용자의 Y2K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대응하기 위해 시만텍 밀레니엄 대응센터(SMART)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 프로그램은 올 연말부터 내년으로 이어지는 Y2K 기간 동안 컴퓨터바이러스로 사용자들의 시스템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이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시만텍코리아는 본사가 스마트 웹 사이트(www.symantec.com/y2K/y2K.html)를 통해 다양한 Y2K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앤티바이러스 연구소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2000년 1월 1일을 전후해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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