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김한태)는 본사가 자사 프로그램사용자의 Y2K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대응하기 위해 시만텍 밀레니엄 대응센터(SMART)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 프로그램은 올 연말부터 내년으로 이어지는 Y2K 기간 동안 컴퓨터바이러스로 사용자들의 시스템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이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시만텍코리아는 본사가 스마트 웹 사이트(www.symantec.com/y2K/y2K.html)를 통해 다양한 Y2K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앤티바이러스 연구소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2000년 1월 1일을 전후해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