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전문 어학원 수준의 TOEIC과 GRE를 수강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업체인 두루넷(대표 김종길)은 6일부터 「인터넷 영어학원 VEN」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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