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장은 이틀째 약세를 보였으나 코스닥시장은 소폭 상승했다. 23일 거래소시장은 해외증시 동반상승 및 외국인 순매수지속 등 호재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급등과 금리오름세 등의 악재로 인해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3.83포인트 하락한 974.05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은 장초반 경계매물로 인해 소폭 하락했으나 미국 나스닥시장의 강세소식으로 첨단 벤처업종이 장세를 주도해 한때 226을 넘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이다가 3.52포인트 오른 224.98로 마감됐다. ET지수는 삼성전자·데이콤 등 우량주의 약세에 따라 전날보다 0.04포인트 하락한 270.06을 기록, 약보합세를 유지했다.
김경묵기자 kmkik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3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4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5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6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7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8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9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10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