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대표 윤석호)는 19일 대만의 인터넷 업체인 매크로웰사와 「X2웹」 수출계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CCR는 앞으로 2년 동안 600만달러 어치의 「X2웹」을 매크로웰사를 통해 대만에 공급하게 된다. 「X2웹」은 맞춤형 웹 브라우저 솔루션으로 특정 기업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그 기업의 대표 상품 형태로 브라우저 모양이 자유자재로 바뀌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 회사의 윤 사장은 『지난 6월 일본 소프트뱅크와 맺은 250억원 수출에 이은 두번째 대규모 수출』이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X2웹」의 해외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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