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가 18일 호텔 롯데월드 3층에서 「컴팩 논스톱 e비즈니스 포럼」을 개최, 인터넷사업 분야로의 사업 진출을 본격 선언했다.
컴팩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미 컴팩이 제안하고 있는 e비즈니스 전략인 「논스톱 e비즈니스」를 국내에 소개하고 노벨,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SAP 등 전세계적인 솔루션 업체와 국내의 22개 협력업체들과 함께 컴팩의 e비즈니스 환경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했다.
컴팩코리아가 추구하는 논스톱 e비즈니스 전략은 사용자 입장에서 감지할 수 있는 오류의 발생없이 중단없는 비즈니스 운영이 가능한 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성욱 컴팩코리아 사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신뢰성과 유용성, 안정성 등을 바탕으로 한 컴팩의 논스톱 솔루션이 24시간 365일 중단되지 않는 e비즈니스 환경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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