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내년 초부터 011 이동전화 가입자를 대상으로 CNN의 국제 및 비즈니스 뉴스, 스포츠, 기상, 상식, 주요 도시별 정보를 실시간 문자데이터로 전달하는 「CNN 모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CNN 모빌 서비스」는 전세계 13개국 16개 이동전화 사업자가 3600만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뉴스서비스로 국내에 서비스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SK텔레콤은 이 서비스 도입을 위해 18일 터너 인터내셔널사와 서비스 콘텐츠 및 브랜드 사용에 대한 라이선싱 계약을 맺고 내년 초부터 2년3개월 동안 국내에서 독점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7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8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9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10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