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처리 전문업체인 인컴테크(대표 강석진)는 코리아엠비텍(대표 장창순)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영상처리 녹화장치인 「마이크로캠」 시스템을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마이크로캠은 영상에 텍스트 추가나 이미지 편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저장 후 자체 데이터베이스 처리를 통해 그룹별, 날짜별로 검색이 가능하다. 특히 웹카메라 기술을 응용, 네트워크를 통해 한 개의 컴퓨터에서 여러 개의 영상을 처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영상입력이 가능한 현미경을 비롯해 CDR, VTR, 캠코더 등의 하드웨어와 동영상 처리용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750만원이다. 문의(032)588-1735∼7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