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정보네트웍(대표 서사현)은 한국전력공사로부터 2000년 개장되는 전력거래시장의 핵심 정보시스템인 전력거래정산시스템의 개발사업권을 수주했다고 9일 발표했다.
전력거래입찰, 발전계획, 전력량검침 및 대금전산시스템 등을 포함하는 이 개발사업의 규모는 23억원으로 서버와 각종 네트워크 장비들을 포함하는 턴키베이스 방식으로 수주됐다.
한전정보네트웍은 이번에 수주한 개발사업권과 관련, 자체 축적기술과 전문인력을 동원해 전력거래정산시스템을 순수 국산시스템으로 독자개발할 계획이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