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시스템(대표 유정모)은 키보드 신제품(모델명 LGK3000M)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메커니컬 방식을 채택한 「LGK3000M」은 전원 대기 상태를 제어하는 파워 슬립과 웨이크업 기능을 지원하며 키보드 잠금 및 키보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메커니컬 방식 키보드는 각 키에 마이크로 칩을 내장, 키 인식이 빨라 고무판이 키시트를 지탱하는 멤브레인 방식 키보드에 비해 빠르고 경쾌한 타이핑을 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메커니컬 키보드가 2만원 이상인 데 비해 「LGK-3000M」은 소비자 가격이 1만 7000원으로 저렴하다. 문의 (02)707-0687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