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시스템(대표 유정모)은 키보드 신제품(모델명 LGK3000M)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메커니컬 방식을 채택한 「LGK3000M」은 전원 대기 상태를 제어하는 파워 슬립과 웨이크업 기능을 지원하며 키보드 잠금 및 키보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메커니컬 방식 키보드는 각 키에 마이크로 칩을 내장, 키 인식이 빨라 고무판이 키시트를 지탱하는 멤브레인 방식 키보드에 비해 빠르고 경쾌한 타이핑을 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메커니컬 키보드가 2만원 이상인 데 비해 「LGK-3000M」은 소비자 가격이 1만 7000원으로 저렴하다. 문의 (02)707-0687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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