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비자행동네트워크(공동대표 송보경·유재천)는 강동구 지역의 사회기반 서비스를 관할하는 주요 기관과 컴퓨터2000년(Y2K)문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이달 안으로 기관별 Y2K비상계획 수립 및 지역공동체 중심의 대책 수립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책회의에는 박인기 강동소방서 서장을 비롯해 강동구청, 강동수도사업소, 암사정수사업소, 강동전화국, 한전강동지점, 대한도시가스, 한국보훈병원, 강동성심병원, 소비자행동네트워크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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