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답텍코리아(대표 조영덕)는 시스템 문제발생시 자동수리해주는 소프트웨어(제품명 리쥼)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리쥼은 시스템이 장애를 일으키면 시스템을 재시동해 스스로 데이터를 복구해주는 소프트웨어로 설치과정에서 보호할 응용프로그램과 폴더, 데이터를 선택하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백업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스카시(SCSI)방식 및 IDE방식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드라이브에 심각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적 문제가 발생해 드라이브를 떼어내 수리를 보내더라도 사용자는 리쥼을 이용해 설정한 보조 백업드라이브에서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아답텍코리아는 이 제품이 HDD와 기능을 결합함으로써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점을 감안, 시스템 통합업체나 PC판매업체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