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제작소와 마이크로소프트 일본 법인은 워크플로 솔루션을 핵으로 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합의로 MS의 메시지서버인 익스체인지와 히타치의 워크플로를 MS의 신기술인 「디지털 대시보드」에 구현함으로써 부가가치 높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MS의 「디지털 대시보드」는 기존의 기업포털 기능 외에 개인정보와 팀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양사는 제휴발표에 앞서 프로젝트 팀을 지난 1일 형성해 공동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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