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소호(SOHO) 및 홈페이지 제작자에게 적합한 중급자용 고속 스캐너(모델명 파워스캔 1210S)를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파워스캔 1210S는 600×1200dpi의 광학해상도를 갖추고 있으며 스카시 인터페이스 방식을 채택해 기존 패럴렐 방식에 비해 30% 이상 향상된 스캐닝 속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스캐너 기능만을 최적화한 스카시 컨트롤러 카드를 기본 제공, 이를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고 PCMCIA 카드를 이용, 노트북과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 제품에는 영문전용 문자인식 프로그램인 텍스트 브리지와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포토 익스프레스)가 번들로 제공된다.
한편 이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은 전국 삼보컴퓨터 교육장에서 시행하는 스캐너 활용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