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소프트웨어(대표 정윤태)는 산업계 표준 모델링 언어인 유니파이드 모델링 랭귀지(UML)를 지원하는 객체지향 비주얼 모델링 툴 「플라스틱 2.0 클라스 다이어그램」을 개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플라스틱 2.0 클라스 다이어그램」은 설계한 그림에서 프로그램 언어로 변환하는 기능이 제공돼 프로그램의 설계와 분석이 쉬우며 기존 프로그램 소스코드를 다이어그램으로 변환해주는 기능이 있어 기존 소스코드를 손쉽게 분석·유지·보수할 수 있다.
또 자동 HTML문서 생성기능이 있어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플라스틱소프트웨어가 자체 개발한 퀵 다이얼로그 기능과 자동 레이아웃 기능 등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가 내장돼 프로그램 개발작업이 간편하고 소요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 제품은 플라스틱소프트웨어의 홈페이지(www.plasticsoftware.com)에 베타버전이 공개돼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