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소프트웨어(대표 정윤태)는 산업계 표준 모델링 언어인 유니파이드 모델링 랭귀지(UML)를 지원하는 객체지향 비주얼 모델링 툴 「플라스틱 2.0 클라스 다이어그램」을 개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플라스틱 2.0 클라스 다이어그램」은 설계한 그림에서 프로그램 언어로 변환하는 기능이 제공돼 프로그램의 설계와 분석이 쉬우며 기존 프로그램 소스코드를 다이어그램으로 변환해주는 기능이 있어 기존 소스코드를 손쉽게 분석·유지·보수할 수 있다.
또 자동 HTML문서 생성기능이 있어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플라스틱소프트웨어가 자체 개발한 퀵 다이얼로그 기능과 자동 레이아웃 기능 등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가 내장돼 프로그램 개발작업이 간편하고 소요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 제품은 플라스틱소프트웨어의 홈페이지(www.plasticsoftware.com)에 베타버전이 공개돼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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