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새로운 IT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3일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한국후지쯔는 솔루션 확보와 SW·서비스 사업 확대를 위해 SW사업부를 e솔루션사업부로 재편, 인터넷솔루션 비즈니스 체제를 확고히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또 주변기기사업부를 스토리지프로덕트 사업부로 재편해 HDD와 MO 사업을 담당하도록 했으며 프린터사업부와 스캐너, PDP 부문을 통합해 이미징프로덕트 사업부로 재편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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