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이 부채비율 인하와 원활한 자본유통을 위해 오는 12월 3일 납입조건으로 3000억원을 증자한다.
LG텔레콤은 최근 이사회를 통해 현행 6535억원인 자본금을 9535억원으로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증자방식은 구주주에 대한 신주발행형식으로 주당 발행가는 5000원이며 청약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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