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자사 19인치 모니터(모델명 딜럭스캔 P910)가 독일 PC전문잡지인 「컴퓨터빌트」지 10월호에서 최우수 모니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컴퓨터빌트지는 CTX, 에이서, 미쓰비시 등 세계 주요 10개 모니터 제조업체의 19인치 10개 모니터 가운데 현대전자의 「딜럭스캔 P910」이 인체공학, 가격대비 성능, AS, 기술 등 4개 부문의 시험결과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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