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은 대한화재와 공동으로 첨단 운송정보서비스인 「대신 OK넷 서비스」 확대실시를 위한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본격 상용화한 「대신 OK넷 서비스」는 물류 관련 사내 업무전산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화물운송 업계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정보 인프라를 구축하는 작업이며 특히 일반 이동전화를 이용한 위치추적과 인터넷통신 기능도 제공한다. 대신정보통신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앞으로 대한화재와 공동으로 운송정보서비스와 보험상품을 하나로 묶은 새로운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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