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문제가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이 적을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미국 중소기업 약 80만개사가 여전히 Y2K로 피해를 입을 위험이 있다고 존 코스키넨 백악관 Y2K담당관이 18일 밝혔다.
코스키넨은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지와의 회견에서 거의 모든 대기업과 정부 산하기관들이 광범위한 시스템에 대한 Y2K 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나 많은 중소기업들은 그렇치 못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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